장비 중심 데이터 패키지
운영팀이 특정 장비를 열었을 때 도면, 매뉴얼, 시험 성적서, 점검 항목, 변경 이력을 함께 찾을 수 있는 구조
고객은 기술보다 먼저 자신의 현장과 업무를 떠올립니다. Innoactive의 서비스는 실제 적용 사례 속에서 검증되고 다듬어지며, 실무에 바로 쓰일 수 있는 솔루션으로 구체화됩니다.

도면과 모델 검토에서 반복되는 누락 확인, 속성 체크, 결과 정리 업무를 자동화 후보로 발굴합니다. 핵심은 AI라는 이름보다 검토 기준과 예외를 설명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 업무 사례 | 솔루션 역할 | 도입 효과 |
|---|---|---|
| 도면 표기와 모델 속성의 불일치가 뒤늦게 발견 | 검토 항목을 룰셋으로 분해하고 필수 속성, 명명 규칙, 허용 예외를 정의 | 설계 리뷰 회의 전에 오류 후보와 확인 필요 항목을 먼저 확보 |
| 검토 결과를 다시 캡처하고 보고서로 옮기는 반복 | 검토 로그, 화면 캡처 기준, 리포트 구조를 한 흐름으로 설계 | 엔지니어는 결과 해석과 판단에 집중 |
| 자동화 결과를 신뢰하기 어려운 조직 | 샘플 검증, 예외 처리, 판정 근거 기록을 함께 구성 | 자동화 결과가 품질 기록으로 남는 방식 확보 |
준공 자료를 폴더형태로 전달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장비·공간·문서·점검 기준이 연결된 운영 데이터 패키지로 구성합니다.
운영팀이 특정 장비를 열었을 때 도면, 매뉴얼, 시험 성적서, 점검 항목, 변경 이력을 함께 찾을 수 있는 구조
필수 속성, 문서 링크, 태그 매핑, 점검 기준의 누락을 준공 직전에 몰아보지 않도록 단계별 확인 절차 구성
운영 시스템에 바로 넣을 수 있는 필드, 코드, 문서 관계를 미리 정리해 인수인계 이후의 재작업을 줄이는 방향
운영 중 변경되는 정보가 누구의 승인으로 갱신되는지 정리, 준공 이후 데이터 품질 유지 및 관리하기 위한 기준
간섭 검토, 변경 요청, 책임 공종, 조치 상태를 모델과 연결해 협업 이슈가 기록되고 추적되도록 합니다.
| 업무 사례 | 컨설팅 설계 | 산출물 |
|---|---|---|
| 주간 조율회의에서 같은 이슈를 반복 설명 | 이슈 분류와 상태값, 책임 공종, 최신본 기준을 정의 | 모델 기반 이슈 관리 보드 |
| 변경 요청이 승인됐는지 확인 어려움 | 변경 발생, 영향 검토, 승인, 반영 완료의 흐름 구성 | 변경 영향 추적표 |
| 협력사별 제출 기준이 서로 다름 | 파일명, 제출 주기, 검토 기준, 회신 방식 정리 | 협업 데이터 운영 가이드 |
점검표를 디지털로 옮기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설비 정보, 위치, 사진, 이슈, 후속 조치가 업무 흐름에서 움직여야 활용 가능한 운영 데이터로써의 가치가 생깁니다.
장비 위치, 관련 도면, 최근 이슈, 주의 항목을 미리 확인할 수 있는 현장 진입 화면
사진, 체크 결과, 예외 상태, 조치 요청을 최소 입력으로 남기는 모바일 기록 방식
미조치 항목, 반복 이슈, 위험 신호를 관리자 화면에서 바로 확인하는 요약 구조
점검 이력이 다음 정비 계획과 자산 데이터 업데이트로 이어지는 운영 체계
대시보드는 모든 데이터를 보여주는 화면이 아니라, 지금 봐야 할 예외와 다음 행동을 보여주는 의사결정 화면입니다.
| 사용자 | 보고 싶은 정보 | 화면 설계 방향 |
|---|---|---|
| 운영 관리자 | 반복 고장, 지연 조치, 점검 누락, 위험 설비 | 예외 중심의 요약 화면과 상세 진입 구조 |
| 현장 담당자 | 오늘 할 일, 장비 위치, 필요한 문서, 최근 조치 | 모바일 중심의 작업 목록과 빠른 자료 조회 |
| 경영·발주자 | 시설 상태, 주요 리스크, 개선 과제, 투자 판단 근거 | 과장 없는 요약 지표와 근거 링크 |
데이터 연계가 늘어날수록 권한, 반출, 변경 승인, 로그 관리가 중요해집니다. 협업이 빨라지면서도 통제 가능한 구조를 함께 설계합니다.
발주자, 설계사, 시공사, 운영팀이 같은 데이터를 보더라도 볼 수 있는 깊이는 다르게
누가 언제 무엇을 바꿨는지 남기는 구조로 최신본 논쟁을 줄이는 방식
프로젝트 보안 수준에 맞는 다운로드, 공유, 외부 전달 기준
데티어가 연결된 이후에도 품질을 유지할 담당자와 승인 체계 정의
우리 조직에서 가장 자주 반복되는 업무 장면을 하나만 골라도 적용 가능한 서비스를 설계할 수 있습니다.